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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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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상세내용
제목 연극<그때도 오늘2: 꽃신> 초대이벤트
조회수 677 신청수 23

이벤트 포스터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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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0분(1인 2매)을 선정하여 본 공연에 초대합니다

초대 일시 2월 14일(토) 오후 5시 30분
공연 장소 NOL 서경스퀘어 스콘 2관
초대 인원 전석 10쌍 (1인 2매/총 20매)
관람 등급 중학생이상 이상 관람가
관람 시간 90분 (인터미션 없음)
문의 클립서비스 고객센터 1577-3363
이벤트 마감 2월 10일(화)
당첨자 발표 2월 11일(수) 오후 3시(이벤트 > 당첨자발표 게시판에 공지)

유의사항

  • · 초대티켓은 당첨자 본인만 수령 가능하며 티켓은 양도 및 관람일정 변경이 불가합니다.
     (티켓의 매매가 적발될 경우 법적 불이익을 당할 수 있습니다.)
  • · 해당 이벤트는 대리 수령이 불가능하오니, 공연당일 매표소에 오셔서 당첨자 본인 신분증 실물  제시 후 티켓수령 가능합니다. (당첨자 본인 신분증 미지참시 관람하실 수 없습니다.)

  • 장*진 2026.02.10
    편지를 잘못 지워서 휴지통 보러 왔다가 보석을 발견했습니다. 물랑루즈 뮤지컬 문구 보고 들어왔다가 등장인물만 봤는데 벌써부터 아우라가..... 당첨이 돼서 꼭 보러 가고 싶네요. 애기만 키우다가 오랫동안 문화생활을 못해 보고 있는데 진짜 가슴뛰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남편이랑 데이트한지 오래 됐는데 모든 것을 제쳐두고 남편이랑 보러 가고 싶습니다.ㅎㅎㅎ 친구들은 결혼하고 애 낳고 살면서 만나기 쉽지 않고 그냥 저절로 정리가 되네요. 제 지금 상황은 남의 편 밖에 없네요. 버릴 수도 없고 갖고 있자니 열받는 존재 남의 편....그래도 남의 편이라도 있는게 감사하네요~ㅎ
  • 우*정 2026.02.09
    고단한 삶을 살아온 여인들의 이야기를 보니 친정엄마가 생각납니다. 오랜 시간 장사하며 힘든 시간을 사시다 5년전 장사를 접고 중고등학교를 마치시고 82세의 나이에 올해 대학에 진학하시는 엄마와 함께 좋은 시간 보내고 싶어 신청합니다.
  • 정*영 2026.02.07
    요즘 지치고 힘든데 공연으로 힐링하고 싶습니다.
  • 고*희 2026.02.07
    언제나 변함없는 사랑의 힘을 느껴보고 싶습니디
  • 양*인 2026.02.06
    서울 구경과 연극구경 간만에 귀호강좀 하겠네요~~~
  • 이*준 2026.02.06
    그때도 오늘2 꽃신 다른세대의 일상을 공연으로 가보고 싶네요!!
  • 윤*호 2026.02.05
    4년 전 이맘 때 초연공연을 보며 들었던 "우리는 왜 싸울까?"라는 대사가 오래도록 마음에 남아 있었습니다. 그 이후로 자연스럽게 다음 이야기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 번 관람이벤트를 접하고 꼭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달에 정년퇴직을 맞아 그 동안 부족한 남편 곁을 묵묵히 함께해준 아내에게 이 공연을 작은 선물로 전하며 함께 기념하고 싶습니다.
  • 이*천 2026.02.05
    30년 직장생활 고군분투한 나 자신에게 선물 주고 싶습니다!! 연극 뮤지컬 넘 좋아하고 가끔은 봤는데 1년동안 볼 기회가 없었네여! 만약 기회가 주어진다면 이번기회로 다시 소중한 분하고 시작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특히 안소희 배우님 꼭 보고 싶습니다!!꼭 뽑아 주세요
  • 이*준 2026.02.05
    연극 <그때도 오늘> 은 어제가 오늘에게 건네는 뜨거운 악수" 라는 생각이든다. 단순히 과거를 회상하는 기록화가 아니라 1593년도, 1950년, 1979년, 그리고 지금을 잇는 보이지 않는 끈을 우리 앞에 연극으로 펼쳐 보여줄 것이다. 무대 위 단 두 명의 배우가 쏟아내는 대사량과 감정선은 객석을 압도하기에 충분하다. 서로 다른 시간대 속 인물들을 연기하며 보여줄 배우들의 '1인 다역' 스펙트럼이 기대된다. 각 지역의 진한 사투리로 전달되는 대사들은 교과서적인 역사보다 훨씬 더 생생하고 아프게 다가온다. 그 투박함 속에 담긴 민초들의 생존 본능과 우정이 관객의 마음을 두드릴 것으로 기대된다. "그때도 오늘이었을 그날들"이라는 메시지는, 우리가 지금 누리는 평범한 일상이 과거 누군가의 치열한 투쟁과 희생으로 빚어진 것임을 다시금 깨닫게 해줄 것이다. "잊고 지냈던 역사의 조각들을 '사람'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이어 붙이는 시간, 무대 위 뜨거운 호흡이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묵직한 위로를 건넬 줄 것으로 기대하면서 금년 결혼 30주년을 맞은 아내와 같이 진한 감동을 느끼고 싶다.
  • 강*수 2026.02.05
    명절에도 일 하는 남편과같이 연극 한편 보고 싶어요 즐거운 추억으로 가슴에 남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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