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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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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상세내용
제목 뮤지컬 <스윙 데이즈_암호명 A> 초대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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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포스터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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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0분(1인 2매)을 선정하여 본 공연에 초대합니다

초대 일시 4월 17일(금) 오후 7시 30분
공연 장소 충무아트센터 대극장
초대 인원 R석 10쌍 (1인 2매/총 20매)
관람 등급 8세 이상 관람가
관람 시간 165분 (인터미션 20분)
문의 클립서비스 고객센터 1577-3363
이벤트 마감 4월 13일(월)
당첨자 발표 4월 14일(화) 오후 3시(이벤트 > 당첨자발표 게시판에 공지)

유의사항

  • · 초대티켓은 당첨자 본인만 수령 가능하며 티켓은 양도 및 관람일정 변경이 불가합니다.
     (티켓의 매매가 적발될 경우 법적 불이익을 당할 수 있습니다.)
  • · 해당 이벤트는 대리 수령이 불가능하오니, 공연당일 매표소에 오셔서 당첨자 본인 신분증 실물  제시 후 티켓수령 가능합니다. (당첨자 본인 신분증 미지참시 관람하실 수 없습니다.)

  • 이** 2026.03.25
    딸아이가 뮤지컬을 좋아해서 아마추어 뮤지컬 공연도 하는데, 딸과 함께 공연을 보러 가서 좋은 추억을 만들고 싶습니다.
  • 김*림 2026.03.25
    뮤지컬을 정말 좋아하고 역사를 좋아하는 교사입니다. 그런데 이 두가지가 합쳐진 뮤지컬이라니! 너무 기대되네요~ 그리고 올해 5학년 담임이라 아이들과 역사 수업을 2학기 내내 해야하는데 이 뮤지컬을 활용하여 수업 때도 참고하고 싶습니다.
  • 김*현 2026.03.25
    스윙데이즈 박진감 넘치는 공연이기도 하고 일제시대 이야기라 여운도 오래 남는 공연일 것 같아서 꼭 한번 보고 싶어요 😊
  • 김*주 2026.03.25
    일제시대를 배경으로 한 작품이라 좀 무겁게 다가오는데 뮤지컬로 구성되어 있어 기대가 됩니다.
  • 최*현 2026.03.25
    뮤지컬 스윙데이즈는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한 작품이라 더욱 의미 있게 다가옵니다. 그 시대 속 이야기가 어떻게 풀릴지 기대됩니다.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연주가 극의 분위기를 한층 더 깊이 살려줄 것 같아 더욱 설레네요! 기대됩니다~
  • 민*영 2026.03.25
    개인사업자로 13년째 사업을 하며 가족에게 헌신하는 남편에게 감사하고 좋은 시간을 선물하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 유*경 2026.03.25
    스윙데이즈 재연 소식을 듣고 예매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초연 때 평이 워낙 좋아서 꼭 한 번 보고 싶었던 극이거든요. 독립운동 이야기라는 소재 자체도 의미 있지만, 스파이 첩보물이라는 장르적 재미까지 잘 살렸다는 후기가 많아서 더 궁금했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캐스팅을 보니 기존에 극을 잘 이끌어줬던 배우들에 새로운 캐스트까지 더해져서 무대가 한층 더 탄탄해질 것 같네요. 넘버와 앙상블 합이 좋기로 유명한 작품인 만큼, 대극장 무대에서 라이브로 들으면 훨씬 몰입감이 클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꼭 관람하고 싶네요.
  • 유*선 2026.03.25
    뮤지컬 스윙 데이즈가 돌아왔네요! 창작 뮤지컬이고 역사 뮤지컬이라 궁금했는데, 지난 시즌에 시간이 안맞아서 못봤어요. 다시 돌아온걸 환영합니다! 퇴근 길에 보고 싶어요!
  • 이*은 2026.03.25
    스윙의 경쾌함 뒤에 이런 묵직한 이야기가 숨어있다니 더 기대돼요. 유일형이 죄책감을 안고 스스로 위험한 길을 선택하는 과정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베로니카의 죽음 이후 그의 선택과 내면을 무대에서 꼭 보고 싶어요. 따뜻한 봄 창작 뮤지컬 관람으로 맞이하고 싶습니다!
  • 이*주 2026.03.25
    최근에 아이와 함께 상하이 임시정부를 다녀온 이후, 일제강점기 속에서도 나라를 되찾기 위해 애썼던 독립운동의 역사에 더 깊은 관심과 울림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 여운이 채 가시기도 전에, 독립사를 새로운 시선으로 풀어낸 창작 뮤지컬 ‘스윙 데이즈_암호명 A’를 알게 되어 더욱 기대가 커집니다. 기존의 익숙한 서사를 넘어 또 다른 가능성을 보여줄 것 같아 흥미롭습니다. 독립운동을 단순한 희생의 서사가 아닌, 시대 속에서 살아 숨 쉬던 인간의 선택과 감정으로 풀어낸다는 점 역시 깊이 있게 다가옵니다. 오늘을 살아가는 아이와 저에게는 다소 멀게 느껴질 수 있는 이야기지만, 이 작품을 통해 당시 독립을 위해 치열했던 시간을 뮤지컬의 매력과 함께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역사와 감동, 그리고 새로운 시도가 어우러진 이 뮤지컬을 꼭 직접 만나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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