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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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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상세내용
제목 뮤지컬 <스윙 데이즈_암호명 A>초대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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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포스터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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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0분(1인 2매)을 선정하여 본 공연에 초대합니다

초대 일시 6월 18일(목) 오후 7시 30분
공연 장소 충무아트센터 대극장
초대 인원 R석 10쌍 (1인 2매/총 20매)
관람 등급 8세 이상 관람가
관람 시간 165분 (인터미션 20분)
문의 클립서비스 고객센터 1577-3363
이벤트 마감 6월 11일(목)
당첨자 발표 6월 12일(금) 오후 3시(이벤트 > 당첨자발표 게시판에 공지)

유의사항

  • · 초대티켓은 당첨자 본인만 수령 가능하며 티켓은 양도 및 관람일정 변경이 불가합니다.
     (티켓의 매매가 적발될 경우 법적 불이익을 당할 수 있습니다.)
  • · 해당 이벤트는 대리 수령이 불가능하오니, 공연당일 매표소에 오셔서 당첨자 본인 신분증 실물  제시 후 티켓수령 가능합니다. (당첨자 본인 신분증 미지참시 관람하실 수 없습니다.)

  • 성*은 2026.06.01
    초연을 놓쳐서 아쉬움이 많았었는데 이번에 재연으로 돌아와서 너무나 기대가 됩니다..! 그것도 유준상배우님의 공연이니 더더욱 보고싶어요... 프랑켄슈타인에서 빅터의 광기를 강렬하게 연기하시는 배우님이 정말 인상깊었었는데 이번에는 어떤 연기를 보여주실지 기대가 됩니다ㅎㅎ 일제강점기 첩보 액션이라는 장르를 앙상블이 어떻게 풀어낼지도 너무나 궁금해요.. 시대극을 좋아하시는 부모님께 꼭 보여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신청합니다.
  • 홍*웅 2026.05.29
    역사 속 독립을 위한 장면들은 모두 어둡게 숨겨져있고, 어려운 상황만을 그려낸 작품들이 많았던것 같은데 사업가로서 독립운동을 지원한 모습이 사뭇 다르게 느껴져 너무 기대가 됩니다. 성공적인 사업가 활동, 아름답고 현명한 연인과의 사랑, 그리고 독립운동의 새로운 모습까지 모든 스토리와 스토리가 펼쳐질 무대, 배우님들의 열연까지 어느것 하나 놓치지 못할것 같아요! 스토리, 무대, 음악, 연기 모든걸 현장에서 빨리 느껴보고 싶고, 기대됩니다~
  • 이*진 2026.05.29
    2월 추운 어느날 아이와 함께`한복을 입은 남자`를 보며 우리의 위대한 역사와 신성록 배우의 놀라운 가창력에 감동했던 순간이 떠오르네요 이번 스윙데이즈를 통해 이번엔 우리의 뼈 아픈 역사를 아이와 느껴 보고 싶습니다.중 2병 사춘기 아들과 보내는 얼마남지 않은 찰나의 순간들을 만들 수 있게 도와주세요^^
  • 유* 2026.05.29
    단순한 재미를 넘어 우리가 반드시 기억해야 할 역사의 한 페이지를 무대 위에서 만날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절대 놓쳐서는 안 될 최고의 작품.... 기대합니다.
  • 인*훈 2026.05.29
    역사적인 뮤지컬 속으로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 이*영 2026.05.28
    2024년 초연으로 스윙데이즈를 관람했는데 공연이 끝난 뒤에도 오래 마음에 남았던 작품입니다. 스윙 음악 특유의 에너지와 배우분들의 열정적인 무대가 정말 인상적이었고, 웃음과 감동이 함께해서 더욱 특별했어요. 다시 돌아온다는 소식을 듣고 정말 반가웠습니다. 이번 시즌에는 어떤 새로운 감동과 무대를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꼭 다시 만나고 싶어요!
  • 윤*연 2026.05.28
    스윙데이즈:암호명A 뮤지컬 기대하고 있습니다.독립운동가의 숨겨진 얘기도 궁금합니다!
  • 김*원 2026.05.28
    요즘 저는 어떤 사람이 자신의 자리에서 어떤 방식으로 의미를 만들어가는지가 자꾸 마음에 남습니다. 크게 드러나는 선택이 아니더라도, 자신이 할 수 있는 방식으로 꾸준히 이어가는 태도가 더 오래 기억에 남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암호명 A〉의 유일한 박사 이야기도 그런 부분이 특히 궁금해졌습니다. 사업가로서의 삶을 유지하면서도 독립운동과 연결된 선택을 이어간다는 설정이 단순히 한쪽의 이야기가 아니라, 여러 역할 사이에서 균형을 찾아가는 한 사람의 결로 느껴졌습니다. 특히 상황 속에서 어떤 방식으로 자신의 선택을 만들어가는지, 그리고 그 선택들이 어떤 결과로 이어지는지가 궁금해졌습니다. 이번 공연을 통해 한 인물의 선택을 따라가 보면서, 저도 제 삶에서의 선택들을 조금 더 다르게 바라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 r*********3 2026.05.28
    요즘 저는 어떤 일을 대하는 태도에 대해 자주 생각하게 됩니다. 직접 나서서 바꾸는 것과, 한 걸음 뒤에서 지켜보며 지원하는 것 사이에서 어떤 선택이 더 의미 있는 것인지 쉽게 답을 내리기 어려운 시기입니다. 〈암호명 A〉 속 유일한 박사의 이야기는 그런 고민과 겹쳐 보였습니다. 단순히 한쪽에 머무르지 않고, 사업가로서의 삶을 유지하면서도 독립운동을 위해 필요한 방식으로 행동을 확장해 나가는 선택이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상황에 따라 ‘어떤 방식으로 참여할 것인가’를 끊임없이 고민하며 결국 자신의 방식으로 책임을 지는 모습이 궁금했습니다. 저 역시 지금의 자리에서 제가 할 수 있는 역할과 선택의 방식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거창한 결단보다도,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방식으로 의미 있는 선택을 이어가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점을 이 작품을 통해 느껴보고 싶습니다. 이번 공연을 통해 한 사람의 선택이 시대와 연결되는 과정을 따라가 보며, 저 역시 제 삶에서의 선택을 조금 더 분명하게 바라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 박*아 2026.05.28
    에너지 넘치는 공연 관람 기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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